믿음이 흔들리면 인생도 흔들린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 받고, 믿음으로 은혜 받고, 믿음으로 축복 받는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믿음이 떨어지면 축복도 떨어진다. 믿음이 더해지면 축복도 더해진다. 그래서 예수님은 베드로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셨다.<눅22:32> 사탄이 욥을 시험했다. 물질을 빼앗아 가고, 자녀를 빼앗아 가고, 건강을 빼앗아 갔다. 궁극적인 목적은 믿음을 빼앗아 가는 것이다. 그러나 욥은 끝까지 믿음을 지켜 갑절의 복을 받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부활의 사실성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만의 독특한 이적이다. 이 부활의 실제성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나면 성경의 모든 이적에 대하여 더 이상의 토론이 불필요하게 된다. 성경의 진리성에 대하여 끊임없는 논쟁이 있었지만 모든 논쟁을 종식시키는 결정적 사건이 부활사건이다. 자신의 운명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지극히 한계적인 존재인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와 복음의 능력에 대하여 많은 이의를 제기 해왔지만 그 모든 노력이 얼마나 어리석고 부질없는 시도인지를 확인해 주는 사건이 부활이다....

비아돌로로사(Via Dolorosa)   

예루살렘에는 ‘비아 돌로로사’ 라는 길이 있다. 이 길은 빌라도가 예수님을 재판했던 법정에서부터 골고다에 이르는 약 8백 미터 되는 길을 가리킨다. ‘비아’는 길을 뜻하고 ‘돌로로사’는 슬픔 또는 고난을 뜻한다. ‘비아돌로로사’는 고난의 길을 말한다. 예수께서 몸소 십자가를 지시고 성 밖으로 나가 골고다로 가신 십자가의 길이다. 예수님에게 있어서 비아돌로로사는 원해서 가신 길이 아니었다. ...

무모한 선택

80명의 병사로 4천명을 포로로 잡은 대승리의 기적이 남북 전쟁 막바지인 게티스버그 전투에서 일어났다. 신학교 교수를 그만 두고 전투에 참여한 챔버린이 남북 전쟁 마지막 전투에서 이룬 기적같은 대승리였다. 지원도 끊기고 추가 병력 투입도 없어 전멸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전혀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난 것이다. 300명의 병력에서 80명만 남은 상황에서 부하의 보고는 더 절망스러웠다. 추가 지원도 없고 실탄도 다 떨어져 간다 는 것이었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마지막 잎새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님은 마지막 잎새와 같다.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 에 나오는 이야기다.  워싱턴 그리니 치 빌리지에 화가들이 모여사는 동네가 있었다. 그 동네 어떤 작은 벽돌집 꼭대기 방에 두자매 수와 존시가 6월에 화실을 마련했다. 그런데 11월에 폐렴이 돌아 그만 존시가 병석에 눕게 된다. 어느날 의사는 수를 불러 환자가 살려는 의지가 전혀 없어 살 가망이 없다고 한다. 수는 존시가 무언가를 거꾸로 세고 있는 것을 보았다. 창밖...

강자가 되는 법

강자가 되는 법은 아주 쉽다. 무력한 상태를 극복하려면 반대 성향을 기르면 된다. 다음 네 가지 행동이 그 방법이다. 순서는 상관없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증명된 다음 네 가지 행동을 놓치지 말라  아는 것을 강하라 : 역사가 스티븐 엠브로스(Stephen Ambrose)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Band of Brothers)’라는 걸작을 썼고, 나중에 영화로도 나왔다. 이 책은 피나는 훈련을 거친 후 운명의 착륙 작전 당일에 지상 혈전을 통해 마침내 제 2차 세계대전을...